뉴웨이즈가 2026년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젊치인을 모집했다는 소식 다들 알고 계셨죠? 선거까지 남은 시간은 D-40일. 정치라는 경기장에 뛰어든 드래프트 2026 젊치인을 공개합니다.
캐스팅 매니저 님께서 살고 있는 지역에도 젊치인이 나타났어요.
에서는
누가 출사표를 던졌을까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고 왜 정치에 도전하는지 프로필 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1️⃣
가장 가까운 변화를 만들 검증된 실행력
최서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 더불어민주당 / 현 전주시의원)
Q. 의원이 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요?
비영리단체 ‘래고’ 대표로 청년 조기퇴사·지역 이탈 문제에 뛰어들었습니다. 자아탐색 캠프, 청년자립학교, 청년전시회 등을 기획·운영하며 매년 300명 이상의 지역 청년을 만났고, 전북 청년창업네트워크 회장으로 창업가 공동체를 키웠습니다.
지역문화기획자이자 청년 당사자로 여러 분야로 뛰었지만, 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 해결이 안 된다고 느꼈고, 만 25살에 시의원에 도전했습니다.
Q.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스타트업처럼 빠른 실행력입니다.
시민분들의 이야기와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 부서와 협의해 실행 방안까지 만듭니다. 청년 월세 지원이 끊길 위기엔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2주 만에 국비를 확보했고, 대학가 보안등 10개소는 토론회 후 2개월 만에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해결될 때까지 멈추지 않습니다.
Q. 앞으로 더 만들고 싶은 변화는?
초선이 씨앗이었다면, 재선은 열매입니다.
아플 때 혼자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1인가구 안전망, 어르신·아이·청년이 한 지붕 아래 서로 기댈 수 있는 동네, 누구나 쉽게 길에 나설 수 있는 이동권 확보. 제도가 아닌 사람의 삶에 닿는 변화, 어디서든 누구든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전주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