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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가 키운 청년 인천을 바꿉니다
오현식 (인천광역시 비례 / 더불어민주당 / 전 강화군의원)
Q. 어떤 일을 해오셨나요?
성결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육군 중위로 만기전역 후 고향 강화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님의 꽃집 일을 도우며 지내다가 2014년 체육 전공을 살려 강화군에 헬스장을 열었습니다. 강화군 농구협회를 직접 설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는 등 지역 체육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2018년에는 보수 텃밭 강화에서 젊음과 진정성으로 뒤집어 강화군의회 최초의 청년 의원이 되고 8-9대 의원을 연임했습니다.
Q. 자랑하고 싶은 문제 해결 경험은?
청년 정치인이 성장할 수 있는 판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인천광역시당 청년위원장으로서 준비되지 않은 청년 정치인이 대중 앞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연 2회 이상 정기 워크숍을 꾸준히 운영했습니다. 중앙·지역 정책 교육, 당원 확보 운동, 스피치 훈련까지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시스템을 청년위원회 안에 직접 구축했습니다.
Q. 당선되면 만들고 싶은 변화는?
기초의원으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인천시의회에서 해내고 싶습니다. 강화를 넘어 인천 전체의 청년 정책을 바꾸고, 섬과 농촌 지역이 수도권 개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인천시의 예산과 행정력을 직접 연결하는 역할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