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이즈가 다섯 분의 동료를 채용합니다. 10일(목) 서류 접수를 마감해요. 지금까지 함께 일한 동료들은 뉴웨이즈를 지켜봐 주신 분들이 가장 많았어요.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거나 행사에 오셨던 분이나 후원자로 지켜 보신 분들이요 💌
후원자에서 리드가 된
안서영 님의 이야기
액셀러레이팅 리드로 일하고 있는 서영 님도 뉴웨이즈 후원자였어요. 정치라는 씬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고 균열을 내는 시도를 보며 당장 후원을 결심했대요. 지금은 가장 오래 일한 멤버이자 뉴웨이즈 인재상 어워드 수상자이기도 합니다. 정치를 잘 몰랐지만 매니저에서 리드로 승진하기도 했고요.
저희는 이런 분을 더 많이 모시고 싶습니다. 뉴웨이즈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만큼 미션과 비전을 잘 이해하고 오시다 보니 금방 공감하시고 업무 효능감을 느끼며 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채용 소식도 캐스팅 매니저 님께 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