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이즈가 2026년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젊치인을 모집했다는 소식 다들 알고 계셨죠? 선거까지 남은 시간은 D-46일. 정치라는 경기장에 뛰어든 드래프트 2026 젊치인을 공개합니다.
캐스팅 매니저 님께서 살고 있는 지역에도 젊치인이 나타났어요.
에서는
누가 출사표를 던졌을까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고 왜 정치에 도전하는지 프로필 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응원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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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증명한 유능함, 안양의 큰 일꾼 곽동윤 (경기도 안양시 / 더불어민주당 / 현역 의원)
Q. 의원이 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요?
20살부터 영어 과외를 시작해 하루도 빠짐없이 두 탕씩 뛰다 보니, 대학 생활보다 과외를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공군 영어 어학병에 합격해 한미연합군사령부에서 2년간 복무하고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전역 후 서강대에 새로 입학해 좋은 지도교수님을 만났고, 인간과 기계의 대화를 연구하다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Q. 자랑하고 싶은 의정 활동이 있다면?
공공시설 아기용 온수 수전 전국 최초 설치했어요.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대부분 아기용 수전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유아 휴게실엔 없었습니다. 외출 중 아이 용변 처리에 곤란을 겪는 보호자를 위해 5분 발언으로 제안했고, 2025년 안양시 공공시설 34개소에 전국 최초로 영유아 전용 수전이 설치됐습니다. 이용자 74%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Q. 내가 바꾸고 싶은 일상의 한 장면?
아이를 데리고 외출했다가 기저귀를 갈 곳을 찾아 헤맨 적 있으신가요?
유아 휴게실은 있는데 온수가 안 나오고, 아이를 여유롭게 씻길 세면대도 없습니다. 안양 어디서든 아이와 마음 편히 다닐 수 있도록, 따뜻한 물과 전용 수전이 갖춰진 안양형 유아 휴게실을 만들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유로운 게 좋았어요. 누구나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세상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Q. 자랑하고 싶은 문제 해결 경험은?
경북 경산에서 단체 급식 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조례 제정을 위해 서명운동에 참여했습니다. 더 많은 주민의 공감을 얻기 위해 종사자들이 겪는 문제를 깊이 있게 공부하고, 현장의 사례를 직접 설명하며 서명을 요청했습니다. 그러한 결과들이 모여 조례 서명 인원이 모두 모였습니다.
Q. 젊치인이 되면 만들고 싶은 변화는?
제가 청년인 만큼 그 누구보다 청년을 위한 도의원이 되고 싶어요. 안타깝게도 포천은 청년들이 많이 떠나는 도시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기업을 포천에 유치한 후 청년 취업률을 높여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포천을 만들고 싶습니다.
6년 전 퇴근길, 불법 촬영 현장을 목격하고 범인을 직접 제압해 경찰에 인계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의 정의로운 행동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이제는 안산을 위한 정책과 제도로 확장하려 합니다.
Q. 자랑하고 싶은 문제 해결 경험은?
요양시설 모니터링 제도를 안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코로나19 시기, 요양병원에 계셨던 할머니를 뵙지 못하는 안타까움 속에서 뉴스로 노인 폭행 사건을 접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요양시설 모니터링 제도를 제안했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Q. 젊치인이 되면 만들고 싶은 변화는?
'정치인 하나 바뀌었더니 동네가 달라졌다'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입신양명을 위한 정치가 아닌, 오직 시민의 삶을 보살피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권한을 누리기보다 의무를 다하는 젊은 정치를 통해, 안산 시민께 정치의 효능감을 확실히 돌려드리겠습니다. 차원 다른 유능함, 판을 바꿀 새로움을 선사하겠습니다.